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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에이전트 실사용기
Claude Code, GPT Pro, Codex CLI, Gemini CLI 같은 AI 도구를 실제 작업에 붙여 보면서 남긴 기록을 모아 둔 시리즈입니다. 비교 후기부터 직접 만든 에이전트 이야기까지, 써 보니 어땠는지를 한 흐름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새 도구 소개보다 실제 사용감과 작업 변화가 궁금하다면 이 시리즈부터 보면 됩니다.
이 시리즈는 이런 분께 맞습니다.
AI 도구를 직접 써 본 경험이 궁금한 사람, 비교 후기와 구축 기록을 같이 보고 싶은 사람.
AI 도구를 직접 써 본 경험이 궁금한 사람, 비교 후기와 구축 기록을 같이 보고 싶은 사람.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것
- Claude Code, GPT Pro, Codex CLI, Gemini CLI 같은 도구를 실제로 써 본 느낌 차이
- 에이전트형 워크플로를 직접 만들고 붙여 보면서 생긴 시행착오
- 비교 후기에서 끝나지 않고 작업 흐름 안에서 드러난 장단점
이 시리즈와 같이 보기 좋은 주제
AI & Agents에서 같이 보기 좋은 글들을 모아 두었고, 지금은 6개의 글이 이어져 있습니다.
읽는 순서
- 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오픈 클로 만들기 – 텔레그램 봇과 코덱스 CLI로 시작한 AI 에이전트
OpenClaw를 그대로 쓰는 대신 바이브 코딩으로 텔레그램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었다. 코덱스 CLI와 홈 서버를 이용해 원격 개발용 봇을 작게 시작한 과정을 정리했다.
- 클로드 맥스와 GPT Pro의 코딩 에이전트 비교 후기
클로드 맥스x5 플랜과 GPT Pro 플랜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동시 사용해보고 비교해본 후기이다.
- AI 에이전트 코딩의 부작용 – 개발자가 직접 체감한 문제점들
클로드 코드, GPT 등 AI 에이전트 코딩 도구를 본격 활용하며 느낀 부작용. 개인 프로젝트 정체성 상실, 학습 효과 저하, 사용량 강박까지 현직 개발자의 솔직한 경험담.
- Jetbrain의 Junie 후기
라이더 업데이트로 추가된 Junie 에이전트를 사용해본 후기이다.
- Claude Code와 Gemini CLI의 비교
클로드 코드와 제미나이CLI를 체감상 느낌을 비교해본다.
- Claude Code의 윈도우 버전
Claude Code의 윈도우 버전이 출시되어 설치 및 사용한 간단한 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