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오픈 클로 만들기 – 브라우저 매크로 기능 추가
AI 에이전트 브라우저 자동화는 유연하지만 예약처럼 속도가 중요한 작업에는 느리다. 직접 브라우저 경로를 녹화하고 재생하는 매크로 기능을 붙이며 느낀 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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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브라우저 자동화는 유연하지만 예약처럼 속도가 중요한 작업에는 느리다. 직접 브라우저 경로를 녹화하고 재생하는 매크로 기능을 붙이며 느낀 점을 정리했다.
플래너 중심으로 돌아가던 내 텔레그램 AI 에이전트 봇을 에이전트 + MCP 도구 구조로 완전히 갈아엎었다. 기계적 규칙과 파편화된 가공을 걷어내고, 코덱스와 대화하듯 자유로운 추론이 돌아오기까지의 바이브 코딩 시행착오를 정리했다.
원격 개발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가상 머신 기반 샌드박스를 만들었다. 도커 대신 가상 머신을 선택한 이유, 호스트와 동일한 환경을 맞춰 가는 과정, 텔레그램 챗봇으로 운영과 실험을 분리한 구조까지 정리했다.
AI 에이전트의 옵시디언 노트 편집 기능을 믹스인으로 분리해 독립적으로 활용하는 구조 개선기. 텔레그램 챗봇으로 모바일에서도 노트를 편집할 수 있게 됐다.
셀프 호스팅 워드프레스 블로그의 SEO를 AI 에이전트로 분석하고 개선해봤다. 엔폴드 테마 경량화부터 카테고리 재편, 누락된 메타 태그 보충까지 — 50점도 안 되던 블로그가 85점까지 올라간 과정을 정리했다.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의 원격 개발 기능에 보안 허점이 보였다. 텔레그램 계정이 탈취되면 서버에 악성 코드를 심을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시놀로지 SSO Server를 이용한 2차 인증을 붙여 메인 저장소 통합과 서비스 재시작을 보호했다.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에 브라우저 자동화를 붙였다. 로그인은 noVNC 원격 세션으로 풀었지만, 페이지를 볼 때마다 추론하는 구조 때문에 토큰이 무섭게 증발했다. 경로 캐싱을 더하고 나서야 비로소 실사용 가능한 형태가 됐다.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에 자연어 리마인더를 붙이고 옵시디언 데일리 노트 프론트매터와 연동했다. 코덱스가 기본 기능은 금방 만들어줬는데, Linux systemd 서비스에서 옵시디언 CLI를 호출하는 구조가 꽤 까다로웠다.
GPT Pro 2배 이벤트에도 코덱스 주간 사용량이 2일 만에 바닥났다. 브라우저 자동화 개발과 테스트에서 토큰이 어떻게 소모되는지, AI 구독 비용의 현실과 가성비를 솔직하게 정리했다.
옵시디언 CLI를 AI 에이전트와 함께 써봤다. 토큰 절약, 플러그인 충돌 해결, 처리 속도 향상까지 — 직접 체감한 장점들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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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빌딩 로그라이크 장르를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써본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후기. 낮은 진입 장벽과 스노우볼 구조, 45분 한 판의 몰입감, 카드 수집의 재미, PvE 멀티 플레이까지 직접 플레이하며 느낀 장단점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