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읽기

Obsidian → Quartz → WordPress 퍼블리싱 파이프라인

Obsidian에 쌓아 둔 메모를 Quartz와 WordPress까지 연결하면서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메모를 어떻게 다듬고 공개 가능한 글 흐름으로 바꿔 갔는지를 기록했습니다.

메모를 저장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읽히는 형태까지 만들고 싶다면 이 시리즈부터 보면 됩니다.

이 시리즈는 이런 분께 맞습니다.
개인 메모를 정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개 가능한 글까지 이어 가고 싶은 사람.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것

  • Obsidian 노트를 정리하고 구조를 잡는 방식
  • Quartz로 퍼블리싱하고 레이아웃과 공개 흐름을 다듬는 과정
  • WordPress, 자동화, 인덱싱까지 이어 붙이며 운영하는 방법

이 시리즈와 같이 보기 좋은 주제

Workflow & Publishing에서 같이 보기 좋은 글들을 모아 두었고, 지금은 11개의 글이 이어져 있습니다.

읽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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