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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
이 블로그는 직접 써보고 만들면서 배운 것들을 남기는 곳입니다. AI 코딩, 그래픽스·엔진 개발, 메모를 글로 다듬는 퍼블리싱 흐름, 집에서 굴리는 서버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비교나 시행착오는 블로그에 남기고, 오래 다시 찾아볼 정리 문서는 Wiki에 따로 모아 두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보면 좋은가
처음이라면 관심 가는 주제 페이지부터 가볍게 둘러보고, 더 이어 보고 싶을 때 글 묶음 페이지로 들어가면 됩니다. 주제 페이지에서는 비슷한 글을 한곳에서 볼 수 있고, 글 묶음 페이지에서는 순서대로 이어 읽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AI 코딩, DirectX11과 엔진 개발, 퍼블리싱 흐름, 셀프호스팅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주제별로 보기
관심 있는 주제가 있다면 아래 주제 페이지나 글 묶음부터 보면 됩니다. 세부 글은 각 페이지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 AI 코딩 도구 비교나 사용 기록은 AI & Agents와 AI 코딩 에이전트 실사용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그래픽스 프로그래밍과 DirectX11 관련 글은 Graphics & Engine과 DirectX11 시리즈에 모아 두었습니다.
- Obsidian, Quartz, WordPress를 잇는 퍼블리싱 흐름은 Workflow & Publishing과 Obsidian Publishing Pipeline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 Docker, reverse proxy, WordPress 운영과 백업은 Self-Hosting과 Self-Hosted Dev Stack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보기 좋은 글 6개
사이트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 몇 편을 먼저 모아 두었습니다.
- 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오픈 클로 만들기 – 텔레그램 봇과 코덱스 CLI로 시작한 AI 에이전트
OpenClaw를 그대로 쓰는 대신 바이브 코딩으로 텔레그램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었다. 코덱스 CLI와 홈 서버를 이용해 원격 개발용 봇을 작게 시작한 과정을 정리했다.
- 클로드 맥스와 GPT Pro의 코딩 에이전트 비교 후기
클로드 맥스x5 플랜과 GPT Pro 플랜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동시 사용해보고 비교해본 후기이다.
- DirectX11 – Vertex Buffer
DirectX11 API를 이용한 Vertex Buffer를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 FMeshBoolean 코드 분석 후기
클로드 코드를 사용해 언리얼 엔진의 FMeshBoolean에 대해 코드 분석을 해본 후기이다.
- Quartz를 통한 옵시디언 노트 퍼블리싱 하기
quartz를 통해 옵시디언 노트를 웹 사이트로 생성 후 호스팅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 n8n을 이용한 구글 서치 콘솔 인덱싱 자동화
n8n을 이용해 구글 서치 콘솔에 새로운 글의 인덱싱을 요청하는 것을 자동화 해본다.
이런 이야기를 씁니다
- AI 코딩 도구와 에이전트를 실제로 써 본 기록
- DirectX11, 그래픽스 프로그래밍, 엔진·에디터 개발 노트
- Obsidian, Quartz, WordPress를 잇는 퍼블리싱 흐름
- Docker, reverse proxy, WordPress 운영, 백업 같은 셀프호스팅 이야기
블로그와 위키는 이렇게 나눕니다
길게 이어 읽기
한 주제를 조금 더 길게 따라가고 싶다면 아래 글 묶음부터 보면 됩니다. 관련 글을 한곳에서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