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오픈 클로 만들기 – AI 에이전트 브라우저 자동화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에 브라우저 자동화를 붙였다. 로그인은 noVNC 원격 세션으로 풀었지만, 페이지를 볼 때마다 추론하는 구조 때문에 토큰이 무섭게 증발했다. 경로 캐싱을 더하고 나서야 비로소 실사용 가능한 형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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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에 브라우저 자동화를 붙였다. 로그인은 noVNC 원격 세션으로 풀었지만, 페이지를 볼 때마다 추론하는 구조 때문에 토큰이 무섭게 증발했다. 경로 캐싱을 더하고 나서야 비로소 실사용 가능한 형태가 됐다.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에 자연어 리마인더를 붙이고 옵시디언 데일리 노트 프론트매터와 연동했다. 코덱스가 기본 기능은 금방 만들어줬는데, Linux systemd 서비스에서 옵시디언 CLI를 호출하는 구조가 꽤 까다로웠다.
GPT Pro 2배 이벤트에도 코덱스 주간 사용량이 2일 만에 바닥났다. 브라우저 자동화 개발과 테스트에서 토큰이 어떻게 소모되는지, AI 구독 비용의 현실과 가성비를 솔직하게 정리했다.
옵시디언 CLI를 AI 에이전트와 함께 써봤다. 토큰 절약, 플러그인 충돌 해결, 처리 속도 향상까지 — 직접 체감한 장점들을 정리해봤다.
텔레그램 AI 에이전트 봇에 원격 개발 기능을 붙여봤다.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밖에서도 코드를 고치고 배포 승인까지 할 수 있는 얇은 릴레이 구조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과정이다.
OpenClaw를 그대로 쓰는 대신 바이브 코딩으로 텔레그램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었다. 코덱스 CLI와 홈 서버를 이용해 원격 개발용 봇을 작게 시작한 과정을 정리했다.
ChatGPT 코덱스를 활용해 Quartz 기반 옵시디언 위키 사이트의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커스터마이징한 경험. 웹 프론트엔드를 몰라도 AI 에이전트 하나면 몇 시간 만에 원하는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었다.
클로드 코드, GPT 등 AI 에이전트 코딩 도구를 본격 활용하며 느낀 부작용. 개인 프로젝트 정체성 상실, 학습 효과 저하, 사용량 강박까지 현직 개발자의 솔직한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