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오픈 클로 만들기 – 브라우저 매크로 기능 추가
AI 에이전트 브라우저 자동화는 유연하지만 예약처럼 속도가 중요한 작업에는 느리다. 직접 브라우저 경로를 녹화하고 재생하는 매크로 기능을 붙이며 느낀 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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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붙여 보며 남긴 구축 기록을 모아 둔 곳.
AI 에이전트 브라우저 자동화는 유연하지만 예약처럼 속도가 중요한 작업에는 느리다. 직접 브라우저 경로를 녹화하고 재생하는 매크로 기능을 붙이며 느낀 점을 정리했다.
플래너 중심으로 돌아가던 내 텔레그램 AI 에이전트 봇을 에이전트 + MCP 도구 구조로 완전히 갈아엎었다. 기계적 규칙과 파편화된 가공을 걷어내고, 코덱스와 대화하듯 자유로운 추론이 돌아오기까지의 바이브 코딩 시행착오를 정리했다.
원격 개발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가상 머신 기반 샌드박스를 만들었다. 도커 대신 가상 머신을 선택한 이유, 호스트와 동일한 환경을 맞춰 가는 과정, 텔레그램 챗봇으로 운영과 실험을 분리한 구조까지 정리했다.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의 원격 개발 기능에 보안 허점이 보였다. 텔레그램 계정이 탈취되면 서버에 악성 코드를 심을 수 있는 구조였기 때문에, 시놀로지 SSO Server를 이용한 2차 인증을 붙여 메인 저장소 통합과 서비스 재시작을 보호했다.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에 브라우저 자동화를 붙였다. 로그인은 noVNC 원격 세션으로 풀었지만, 페이지를 볼 때마다 추론하는 구조 때문에 토큰이 무섭게 증발했다. 경로 캐싱을 더하고 나서야 비로소 실사용 가능한 형태가 됐다.
텔레그램 에이전트 봇에 자연어 리마인더를 붙이고 옵시디언 데일리 노트 프론트매터와 연동했다. 코덱스가 기본 기능은 금방 만들어줬는데, Linux systemd 서비스에서 옵시디언 CLI를 호출하는 구조가 꽤 까다로웠다.
텔레그램 AI 에이전트 봇에 원격 개발 기능을 붙여봤다.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밖에서도 코드를 고치고 배포 승인까지 할 수 있는 얇은 릴레이 구조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과정이다.
OpenClaw를 그대로 쓰는 대신 바이브 코딩으로 텔레그램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었다. 코덱스 CLI와 홈 서버를 이용해 원격 개발용 봇을 작게 시작한 과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