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X11
14 postsDirectX11을 따라가며 정리한 학습 기록을 모아 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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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11에서 볼 수 있는 글들
DirectX11을 처음부터 따라가며 정리한 글을 모아 둔 곳입니다. 버퍼, 셰이더, 조명, 깊이 버퍼처럼 기본 흐름이 이어집니다.
이 주제와 같이 읽기 좋은 시리즈
한 흐름으로 이어서 보고 싶다면 아래 시리즈부터 보면 됩니다.
같이 보면 좋은 주제
엔진, CUDA, 에디터 쪽 글도 같이 보면 흐름이 더 잘 이어집니다.
가볍게 먼저 볼 글
처음 들어와도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글부터 볼 수 있습니다.
- DirectX11 – Vertex Buffer
DirectX11 API를 이용한 Vertex Buffer를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 DirectX11 – Depth-Stencil Buffer 사용하기
Depth-Stencil Buffer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 DirectX11 – Constant Buffer를 활용하여 Directional Light 구현하기
Constant Buffer를 이용해 Directional Light를 구현해본다.
- DirectX11 – Constant Buffer
Constant Buffer를 이용해서 폴리곤에 트랜스폼을 적용해볼 것이다.
Guide
DirectX11 – Constant Buffer를 활용하여 Directional Light 구현하기
Constant Buffer를 이용해 Directional Light를 구현해본다.
Guide
DirectX11 – Pixel Shader
Pixel Shader는 레스터라이즈화를 거쳐 스크린에 표시될 픽셀들을 전달받아 이 픽셀의 컬러를 최종적으로 정하기 위한 렌더링 파이프라인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하는 스테이지이다.
Guide
DirectX11 – Vertex Shader
Vertex Shader는 렌더링 파이프라인의 스테이지 중 하나로 정점들을 처리하는 곳이다. 정점 버퍼에 있는 데이터들을 레스터라이즈화 하기 이전에 필요한 변환등을 수행한 다음 스테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형태로 반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