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오픈 클로 만들기 – 텔레그램으로 원격 개발 기능 붙이기
텔레그램 AI 에이전트 봇에 원격 개발 기능을 붙여봤다.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밖에서도 코드를 고치고 배포 승인까지 할 수 있는 얇은 릴레이 구조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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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AI 에이전트 봇에 원격 개발 기능을 붙여봤다.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밖에서도 코드를 고치고 배포 승인까지 할 수 있는 얇은 릴레이 구조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과정이다.
OpenClaw를 그대로 쓰는 대신 바이브 코딩으로 텔레그램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었다. 코덱스 CLI와 홈 서버를 이용해 원격 개발용 봇을 작게 시작한 과정을 정리했다.
ChatGPT 코덱스를 활용해 Quartz 기반 옵시디언 위키 사이트의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커스터마이징한 경험. 웹 프론트엔드를 몰라도 AI 에이전트 하나면 몇 시간 만에 원하는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었다.
클로드 코드, GPT 등 AI 에이전트 코딩 도구를 본격 활용하며 느낀 부작용. 개인 프로젝트 정체성 상실, 학습 효과 저하, 사용량 강박까지 현직 개발자의 솔직한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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